오늘은 저희집에 있는 컴퓨터가 GTA5를 돌리는데 99도에 근접하기에 써멀구리스를 발라주었습니다.
제품은 MX-4가 좋지만, 녹투아의 유명한 제품입니다. 아마 NT-H1이었던 것 같아요.
CPU가 하스웰이라 70도쯤은 다행인데, 전에 메인보드 교체때 깜빡하고 다시 안발라줘서...(공기때문에 열이 안식혀집니다.)
제품은 MX-4가 좋지만, 녹투아의 유명한 제품입니다. 아마 NT-H1이었던 것 같아요.
CPU가 하스웰이라 70도쯤은 다행인데, 전에 메인보드 교체때 깜빡하고 다시 안발라줘서...(공기때문에 열이 안식혀집니다.)

일단, 이 상태에서 쿨러에 연결된 전원선을 빼줍시다. (사진은 이미 뺀 사진) 힘으로 빼시지 마시고 안에 잘보시면 걸려있으니 도구를 이용하여 안에 벌어주고 빼면 됩니다. 그 다음에 옆에 4개의 기둥을 시계반대로 돌리고 위로 당기면 소리가 나는게 맞는데 오래되었긴 한가봅니다.
분리를 한 후에 뚜껑을 풀어서 열어주고 써멀구리스를 다 닦아줍니다. 물론 쿨러도요.
분리를 한 후에 뚜껑을 풀어서 열어주고 써멀구리스를 다 닦아줍니다. 물론 쿨러도요.
그리고 나서 다시 재도포를 하는데, 컴퓨터이기 때문에 넓게 바르시고 가운에 콕 찍어줍니다.(뚜껑닫기전 남은거)


재부팅(컴퓨터를 다시 킴)후 76도로 90도 이상일떄 클럭 제한걸리는 현상이 없어졌네요. 게임만 하면 90도가 넘어가서 버벅거렸는데 허허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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